u/AmbitionNo4772

가을~겨울쯤 포경할까 함. 예전부터 관심 많아서 할까말까 하긴했음.

이게 포피가 좀 늘어나기도 했고, 나이도 먹어가니까, 관계할 때 좀 불편하더라고.

콕링부터 뭐 고정 될만한 거면 왠만한 건 다 써봄. 근데 고정 잘된다 해도, 오0홀도 아니고, 실전에선 상처나거나 그런 건 또 못쓰잖아?

그러다 얼마 전에 기가막힌 테이핑 방법을 찾았고, 실전에서 까진 귀두의 참맛을 알아버림.

여튼 지금 슬리브랑 마는것 중에 고민 중.. 그리고 정확히 원하는 흉터 라인이 있는데, 맞춰 줄런지 모르겠다;

u/AmbitionNo4772 — 25 days ago